728x90 강요한1 악마판사8회 줄거리 "김가온(진영)의 선택은?" tvn토, 일 드라마 악마 판사 8회 줄거리에서는 강요한(지성)과 민정호(안내상) 두 사람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던 김가온(진영)이 한 사람을 선택하게 됩니다. 과연 진짜 악마는 재단 사람들일까? 아니면 강요한(지성)일까? 악마 판사 8회 줄거리를 시작합니다. ◈ 진짜 악마 "내 형이 죽은 화재사건 있잖아... 처음에는 지들 살겠다고 남 외면한 건 인간적이라 이해했어.." 강요한이 김가온에게 재단 사람들의 가식적인 모습을 말해준다. 성당 화재사건 직후 강요한이 입원한 병원을 사회적 책임 재단 사람들이 찾아왔다고 한다. 그들은 호들갑을 떨며 자신들이 살아난 것을 축하라도 하듯이 "우리가 진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또 자신들과 공동운명체인 양 " 우리가 그맘 다 알지... 이건 운명이지..." 재단.. 2021. 7. 3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