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식가마1 철인왕후 5회 ["저 여인은 도대체 종잡을수가 없구나" ] tvn 철인왕후 5화 "저 여인은 도대체 종잡을 수가 없구나 " '무고한 자들이 피를 흘리는 일은 없어야한다' 중전이자 현재에서 온 장봉환의 생각이다 후궁 화진과 철종을 지키기 위해 중전 (장봉환)은 순원왕후에게 그날 호수에 빠진 이유를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라고 답을 하며 유서를 꺼내 든다 순원왕후는 진노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이유가 무엇이냐"라고 묻게 되고 중전 (장봉환) 또한 진실을 모르기에 당황하게 된다 그때 후궁화진이 기절을 하며 쓰러지고 그것을 본 중전은 거짓으로 기절을 하는 척하며 쓰러져 겨우 그 자리를 모면한다 한편 중전의 돌발행동에 화가 난 순원황후는 중전이 미쳤다고 생각을 하게 되고 중전이 호수에 빠지기 전에 자기한테 찾아와 궁궐을 나가겠다고 한 말을 회상하면서 한번 .. 2020. 12. 2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