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역사영화1 영화 <쿼바디스>명 대사 '축복의 장소'에 대하여 영화 를 보고 이것이야 말로 이 영화의 명대사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갈등, 종교, 사랑, 정치등 영화는 마치 일반적인 사랑이나 종교영화인 것처럼 많은 사건들을 나열한다. 하지만 영화가 끝나갈 무렵 아주 평화로운 시점에 감독은 대사 한마디로 관객들에게 핵심을 툭 던져준다. 그것도 무심한 듯... 받아먹을 사람만 먹어 처럼 말이다. 영화 소개 영화 쿼바디스는 1951년에 제작된 소설 원작 종교 역사 영화이다. 역사에 기록된 실존 인물과 두 남녀의 사랑, 종교적 갈등등, 지금까지 최고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영화이기도 하다. 소설 원작 소설 이 영화의 원작작 헨리크 시엔키에비치는 폴란드의 소설가이자 기자이다. 미국의 소설이자 영화 를 읽고 감동받아 기독교인들이 로마제국의 억압에도 강건함을 잃지 않는 이.. 2024. 11. 2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