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오만과편견1 영드 시대극 ,빈티지풍 물씬나는 로맨스 영화들 1, 센스 앤 센서빌리티(1995) ( 제인 오스틴의 1811년작 소설 《이성과 감성》을 영상화한 작품이다. 평점 8.5 감독 이안 주연 엠마 톰슨 , 알란 릭맨, 케이트 윈 슬럿 , 휴 그랜트 영국 감성 빈티지 분위기를 맘껏 감상할 수 있는 로맨스 영화이다. 분별력 있는 엘리너(엠마 톰슨)와 다혈질의 메리앤(케이트 윈슬렛), 말괄량이 마가렛, 세 자매와 엄마는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간다. 엘리너 언니는 이성적인 만남을 얘기하고 메리앤 동생은 감성적인 사랑을 원한다. 전원적인 풍경에 제인 오스틴만의 특유한 감성으로 이성과 감성을 잘 표현한 영화이다 . 주인공 케이트윈슬렛은 타이타닉의 로즈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유명한 배우이다. 브랜든 대령역의 알란 릭맨은 해리포터의 스테이프교수역을 맡은 배우로.. 2020. 11.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