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일상의 그리움1 여행의 그리움 한밤중 런던의 시내를 달리는 이층 버스가 생각난다. 스위스 융프라우의 칼바람으로 코로나를 좀 날려 버리지 ... 길가에 서있던 런던의 빨간 우체통을 왜 찍었을까? 이탈리아의 어느음식점에서 먹던 맛없는 스파게티도.... 맛있어 보이네 진짜인 양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던 가짜 다빈치 동상보다 이탈리아의 골목들을 부지런히 걷게 해준 냉장고 자석이 그립다 여행의 냄새가 그립다 하루종일 걷기만 해도 날마다 새로운것을 보는 즐거움이 얼마나 좋은가 2020. 11. 1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