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추암해변1 동해 추천여행지 추암해변 (촛대바위, 출렁다리 ) 추암 마을 앞에 길이 150M의 백사장을 가진 해변이에요 동해시와 삼척시 경계 해안을 중심으로 하여 동해안의 삼해 금강이라고도 불리는 곳으로 자연경관이 수려한 곳입니다. 엄마와 아들과 함께떠난 1박 2일 여행! 촛대바위와 출렁다리 를 보러 왔어요 그런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추암해변도 정말 좋더라고요 추암역이 바로 앞에 있어서 기차타고 와도 많이 걷질 않아서 좋을 것 같아요 주차장은 해변들어오기 직전 추암 대게라는 큰 음식점 앞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편해요 추암해변 ,촛대바위,출렁다리,가 가까이 있어 30분 안에 한 바퀴 돌 수가 있어요 출렁다리는 생각보다 많이 길지가 않고 출렁거리지 않아서 누구나 건널수 있는 수준이고요 해변 주변에 커피숍등 음식점들이 깨끗하게 조성되어있는 걸 보니 이제 막 개발된 곳인 것.. 2020. 11.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