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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뜻밖의 행운
한국드라마

철인왕후11회 [철종 김정현과 야밤카톡! 결말은 ?]

by 만나 from heaven 2021. 1. 17.

 

철인왕후 11회 철종(김정현)과 야밤 카톡! 결말은? 

 

뜻하지 않게 마음은 남자, 몸은 여자로 정체성이 심하게 흔들리는  중전!(신혜선) 

 

 "대체 나는 누구인가?"  

 

고민끝에 내린 결론은 마음의 소리를 따르는 것! 

중전 (신혜선)은 후궁간택에 집중하기로 한다  

좋은가문의 규수들을 모아 면접을 보고 그중 제일 예쁜 3명을 뽑아 

철종(김정현)에게 알리게 된다. 

철종 또한 중전이 뽑은 3명은 자신을 지지하기에 손색이 없는 가문의

여식들이기에 숙의로 명하게 된다.  

 

♀ 잘못전달된 카톡♂

 

그렇게 의무를 다한 중전은 엄청나게 지루한 밤, 

현대의 (최봉환)의 마음으로 숙의들에게 

조선식 카톡을 보내기로 한다.

 

 

"자니?"   "자니?"   "자니?" 

똑같은 편지를 새로 뽑은 숙의들에게 전달하라고 하지만 

전달하는 이들의 실수로 

세 개의 "자니?" 편지는 철종(김정현)에게 보내지게 되고, 

 

"이것이 이리도 궁금하단 말인가? 삼 자니? "^^

자는 게 얼마나 궁금하면 세 개의 편지에 "자니?"라고 

보냈나 싶은 철종은 심사숙고 끝에  긴 문장의 답장을 중전에게 보낸다.

 

[ 잠 오지 않는 밤 밖을 나서니 밤중의 검은 하늘 빛나는 하나, 달인가 하여 보니 내 벗이구나 ] 

 

숙의중 한 명이  답장을 보냈다고 생각한  중전은 현대에서 카톡 하던 생각도 나고 

신이 나서 애절한 마음을 담은 다답장을 철종에게 보낸다. 

 

 

[그대 생각에 죽어도 좋으니 그대 내게 노 저어 오오...아아~ 나는 임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

수능 공부한 실력으로 썼다는 중전의 답장! ^^

 

 

그날 밤 오고 가는 조선식 카톡 속에 철종은 중전에 대한 마음이 애틋해지는데.. 

다음날 

밤새 철종과 애절한 연서를 주고받은 것을 꿈에도 생각 못한 중전은

철종을 만나도  모른 척하게 되고 설레던 마음에 상처를 받은 철종은 애써 스스로를 달래 봅니다.  

 

'낮과 밤의 온도차가 이리 심하다니 중전이 보기보다 부끄러움이 많네요.. '

절레절레 

 

야밤카톡의 결말은 ?

생까임 ^^( 무시하거나 모른척 피하다.  국어사전에 있음)

 

이렇게 중전과 철종이 조금씩 가까워질 무렵

후궁(조하진)은 중전을 더 미워하게 되고 질투에 눈이 먼 조하진은  

급기야 철종이 그렇게 찾던 비밀장부를 조대비에게 넘겨주며

중전을 없애달라고 부탁을 한다.

철종은 수릿날(액운을 없애는 날) 연회를 벌여 

강한 군주의 모습을 보이려고 하지만 

조대비의 간계로 대왕대비는 

철종에게 의금부장과 진짜 대련을 펼치라고 하여

철종을 궁지에 몰아넣는다. 

 

 

"이 궁의 주인이 누구인지 한수 가르쳐 주겠다 " 

그동안 어이없는 하극상을 보인 의금부장에게 일침을 놓는 철종!

과연 대왕대비는 철종의 의도를 알아차릴지 

다음 12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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